물날 이레말 - 한자말 18 시간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이레말’은 이레에 맞추어 일곱 가지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말에 슬기롭고 즐거우면서 곱게 담아내는 길을 밝히려고 합니다. 이레에 맞추어 다음처럼 이야기를 폅니다. 달날 - 의 . 불날 - 적 . 물날 - 한자말 . 나무날 - 영어 . 쇠날 - 사자성어 . 흙날 - 외마디 한자말 . 해날 - 겹말 숲노래 우리말 알량한 말 바로잡기 : 시간 時間 영화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다 → 빛그림을 보면서 하루를…
- 숲노래 글쓴이
- 2022-05-16 05:49
얄궂은 말씨 손질하기 8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숲노래 우리말 : 얄궂은 말씨 손질하기 7 ㄱ. 정신적 부자연스러움에서 비롯되는 것 정신적(精神的) : 정신에 관계되는 정신(精神) : 1. 육체나 물질에 대립되는 영혼이나 마음 2. 사물을 느끼고 생각하며 판단하는 능력 3. 마음의 자세나 태도 4. 사물의 근본적인 의의나 목적 또는 이념이나 사상 부자연(不自然) : 익숙하지 못하거나 억지로 꾸민 듯하여 어색함 그대로 있을 적에 한자말로 ‘자연스럽다·…
- 숲노래 글쓴이
- 2022-05-16 05:27
얄궂은 말씨 손질하기 7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숲노래 우리말 : 얄궂은 말씨 손질하기 7 ㄱ 말 언어 인간의 기본 생활 가능 ‘말 언어’만으로도 인간의 기본 생활은 가능하다 → 사람은 말만으로도 이럭저럭 산다 → 말만 해도 웬만큼 살 수 있다 《혁명노트》(김규항, 알마, 2020) 171쪽 한자말 ‘언어’는 우리말 ‘말’을 가리킵니다. “말 언어”는 “말 말”인 셈이니 겹말입니다. 사람은 말만 하여도 이럭저럭 살아간다지요. 말을 하기만 하면 웬만큼 살 수 있…
- 숲노래 글쓴이
- 2022-05-01 21:13
얄궂은 말씨 손질하기 6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숲노래 우리말 : 얄궂은 말씨 손질하기 6 ㄱ. -의 호기심과 기대심리로 시작 친구(親舊) : 1.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 ≒ 친고(親故)·동무·벗·친우(親友) 2. 나이가 비슷하거나 아래인 사람을 낮추거나 친근하게 이르는 말 호기심(好奇心) : 새롭고 신기한 것을 좋아하거나 모르는 것을 알고 싶어 하는 마음 기대(期待) :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기다림 심리(心理) : 1. [심리] 마음의 작용과 …
- 숲노래 글쓴이
- 2022-04-23 20:32
해날 이레말 - 겹말 10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이레말’은 이레에 맞추어 일곱 가지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말에 슬기롭고 즐거우면서 곱게 담아내는 길을 밝히려고 합니다. 이레에 맞추어 다음처럼 이야기를 폅니다. 달날 - 의 . 불날 - 적 . 물날 - 한자말 . 나무날 - 영어 . 쇠날 - 사자성어 . 흙날 - 외마디 한자말 . 해날 - 겹말 숲노래 우리말 겹말 손질 : 어린 소년 어린 소년에게는 → 어린이한테는 → 아이한테는 소년(…
- 숲노래 글쓴이
- 2022-04-14 20:01
물날 이레말 - 한자말 17 낙원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이레말’은 이레에 맞추어 일곱 가지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말에 슬기롭고 즐거우면서 곱게 담아내는 길을 밝히려고 합니다. 이레에 맞추어 다음처럼 이야기를 폅니다. 달날 - 의 . 불날 - 적 . 물날 - 한자말 . 나무날 - 영어 . 쇠날 - 사자성어 . 흙날 - 외마디 한자말 . 해날 - 겹말 숲노래 우리말 물날 이레말 - 한자말 17 낙원 樂園 낙원을 건설하다 → 보금터를 짓다 기쁘고 살기…
- 숲노래 글쓴이
- 2022-04-14 19:54
쇠날 이레말 - 사자성어 8 멸종위기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이레말’은 이레에 맞추어 일곱 가지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말에 슬기롭고 즐거우면서 곱게 담아내는 길을 밝히려고 합니다. 이레에 맞추어 다음처럼 이야기를 폅니다. 달날 - 의 . 불날 - 적 . 물날 - 한자말 . 나무날 - 영어 . 쇠날 - 사자성어 . 흙날 - 외마디 한자말 . 해날 - 겹말 쇠날 이레말 8 [삶말/사자성어] 멸종위기 멸종위기에 처한 현실이다 → 사라질 판이다 멸종위기…
- 숲노래 글쓴이
- 2022-04-04 19:06
물날 이레말 - 한자말 16 미신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이레말’은 이레에 맞추어 일곱 가지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말에 슬기롭고 즐거우면서 곱게 담아내는 길을 밝히려고 합니다. 이레에 맞추어 다음처럼 이야기를 폅니다. 달날 - 의 . 불날 - 적 . 물날 - 한자말 . 나무날 - 영어 . 쇠날 - 사자성어 . 흙날 - 외마디 한자말 . 해날 - 겹말 숲노래 우리말 알량한 말 바로잡기 : 미신 迷信 미신을 타파하다 → 엉터리를 내몰다 미신을 떠받들…
- 숲노래 글쓴이
- 2022-03-30 13:08
우리말에서 양(兩) 털어내기
[ 배달겨레소리 한실 글님 ] 우리말에 두량(兩)자가 들어와 우리말 두, 둘을 밀어내고 안방차지한다. '두'나 '둘' 이라 말하면 훨씬 뜻이 뚜렷하다. 한자를 우러르던 얼간이들이 우리말에 끌어들여 오늘날 저도 모르는 새 널리 쓴다. 양을 몰아내면 말이 뚜렷하고 흐름이 깨끗해진다. 양가 – 두 집안, 두집 양가부모 – 두 집 어버이 양견 - 두 어깨 양국 - 두 나라 양군 - 두 지킴이, 두 잠개잡이 양그루 - 두 그루 양극 - 두 끝 양극단 -…
- 한실 글쓴이
- 2022-03-24 21:31
불날 이레말 - 적 9 무조건적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이레말’은 이레에 맞추어 일곱 가지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말에 슬기롭고 즐거우면서 곱게 담아내는 길을 밝히려고 합니다. 이레에 맞추어 다음처럼 이야기를 폅니다. 달날 - 의 . 불날 - 적 . 물날 - 한자말 . 나무날 - 영어 . 쇠날 - 사자성어 . 흙날 - 외마디 한자말 . 해날 - 겹말 불날 이레말 9 '-적' 없애야 말 된다 : 무조건적 무조건적인 사랑 → 아낌없는 사랑 / 가없는 사…
- 숲노래 글쓴이
- 2022-03-22 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