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궂은 말씨 손질하기 5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숲노래 우리말 : 얄궂은 말씨 손질하기 5 ㄱ. 꽃에 대해 새로운 인식 얻다 대하다(對-) : 1. 마주 향하여 있다 2. 어떤 태도로 상대하다 3. 대상이나 상대로 삼다 4. 작품 따위를 직접 읽거나 감상하다 인식(認識) : 1. 사물을 분별하고 판단하여 앎 2. [심리] 자극을 받아들이고, 저장하고, 인출하는 일련의 정신 과정. 지각, 기억, 상상, 개념, 판단, 추리를 포함하여 무엇을 안다는 것을 나타…
- 숲노래 글쓴이
- 2022-03-16 11:35
해날 이레말 - 겹말 9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이레말’은 이레에 맞추어 일곱 가지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말에 슬기롭고 즐거우면서 곱게 담아내는 길을 밝히려고 합니다. 이레에 맞추어 다음처럼 이야기를 폅니다. 달날 - 의 . 불날 - 적 . 물날 - 한자말 . 나무날 - 영어 . 쇠날 - 사자성어 . 흙날 - 외마디 한자말 . 해날 - 겹말 겹말 손질 ㄱ. 인위적이고 인공적 인위적이고 인공적인 것들에 대한 → 꾸며냈으면 → 억지스러우면…
- 숲노래 글쓴이
- 2022-03-12 22:22
얄궂은 말씨 손질하기 4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숲노래 우리말 : 얄궂은 말씨 손질하기 4 ㄱ. 작가의 서신 교환은 계속됐다 작가(作家) : 문학 작품, 사진, 그림, 조각 따위의 예술품을 창작하는 사람 서신(書信) 안부, 소식, 용무 따위를 적어 보내는 글 = 편지 교환(交歡/交驩) : 서로 사귀며 즐거움을 나눔 ≒ 교관 중반(中盤) 1. 바둑이나 장기 또는 운동 경기나 선거전 따위에서, 초반이 지나고 본격적인 대전으로 들어가는 국면 2. 일정한 기간 …
- 숲노래 글쓴이
- 2022-03-08 13:02
물날 이레말 - 한자말 15 역사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이레말’은 이레에 맞추어 일곱 가지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말에 슬기롭고 즐거우면서 곱게 담아내는 길을 밝히려고 합니다. 이레에 맞추어 다음처럼 이야기를 폅니다. 달날 - 의 . 불날 - 적 . 물날 - 한자말 . 나무날 - 영어 . 쇠날 - 사자성어 . 흙날 - 외마디 한자말 . 해날 - 겹말 숲노래 우리말 알량한 말 바로잡기 : 역사 歷史 역사를 기록하다 → 자취를 남기다 역사를 쓰다 →…
- 숲노래 글쓴이
- 2022-02-24 22:23
물날 이레말 - 한자말 14 흥미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이레말’은 이레에 맞추어 일곱 가지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말에 슬기롭고 즐거우면서 곱게 담아내는 길을 밝히려고 합니다. 이레에 맞추어 다음처럼 이야기를 폅니다. 달날 - 의 . 불날 - 적 . 물날 - 한자말 . 나무날 - 영어 . 쇠날 - 사자성어 . 흙날 - 외마디 한자말 . 해날 - 겹말 물날 이레말 - 한자말 알량한 말 바로잡기 14 흥미 興味 흥미 위주의 → 재미만 보는 / 재미만 따지…
- 숲노래 글쓴이
- 2022-01-03 20:18
물날 이레말 - 한자말 13 규모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이레말’은 이레에 맞추어 일곱 가지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말에 슬기롭고 즐거우면서 곱게 담아내는 길을 밝히려고 합니다. 이레에 맞추어 다음처럼 이야기를 폅니다. 달날 - 의 . 불날 - 적 . 물날 - 한자말 . 나무날 - 영어 . 쇠날 - 사자성어 . 흙날 - 외마디 한자말 . 해날 - 겹말 물날 이레말 - 한자말 알량한 말 바로잡기 13 규모 規模 행랑채의 규모를 고루 갖춘 것이었으나 →…
- 숲노래 글쓴이
- 2021-12-02 14:23
나무날 이레말 - 영어 5 리허설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이레말’은 이레에 맞추어 일곱 가지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말에 슬기롭고 즐거우면서 곱게 담아내는 길을 밝히려고 합니다. 이레에 맞추어 다음처럼 이야기를 폅니다. 달날 - 의 . 불날 - 적 . 물날 - 한자말 . 나무날 - 영어 . 쇠날 - 사자성어 . 흙날 - 외마디 한자말 . 해날 - 겹말 숲노래 우리말 나무날 이레말 - 리허설rehearsal 리허설(rehearsal) : 연극·음악·…
- 숲노래 글쓴이
- 2021-11-21 23:13
얄궂은 말씨 손질하기 3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숲노래 우리말 : 얄궂은 말씨 손질하기 3 가운데 것 있다 우리말 ‘가운데’는 “먹는 가운데”나 “일하는 가운데”처럼 안 씁니다. 이런 자리에는 ‘동안’이나 ‘사이’를 넣어요. “그런 가운데”는 ‘그동안·그사이’로 고칠 노릇이요, ‘그런데·그러나’로 고쳐도 어울립니다. 보기글은 “어떤 것이 성숙으로 가는 길인지”처럼 쓰며 ‘것’이 군더더기입니다. “어떤 길이 어른스러운지”나 “무르익는 길이 어디인지”쯤으로 손봅니…
- 숲노래 글쓴이
- 2021-10-27 15:18
물날 이레말 - 한자말 12 대중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이레말’은 이레에 맞추어 일곱 가지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말에 슬기롭고 즐거우면서 곱게 담아내는 길을 밝히려고 합니다. 이레에 맞추어 다음처럼 이야기를 폅니다. 달날 - 의 . 불날 - 적 . 물날 - 한자말 . 나무날 - 영어 . 쇠날 - 사자성어 . 흙날 - 외마디 한자말 . 해날 - 겹말 물날 이레말 - 한자말 알량한 말 바로잡기 12 대중 大衆 대중을 위한 문화 시설 → 널리 누리는 …
- 숲노래 글쓴이
- 2021-10-25 09:14
흙날 이레말 - 외마디 한자말 4 양量
[ 배달겨레소리 숲노래 글님 ] ‘이레말’은 이레에 맞추어 일곱 가지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말에 슬기롭고 즐거우면서 곱게 담아내는 길을 밝히려고 합니다. 이레에 맞추어 다음처럼 이야기를 폅니다. 달날 - 의 . 불날 - 적 . 물날 - 한자말 . 나무날 - 영어 . 쇠날 - 사자성어 . 흙날 - 외마디 한자말 . 해날 - 겹말 숲노래 우리말 우리 말을 죽이는 외마디 한자말 4 양 量 양이 많다 → 많다 / 부피가 많다 필…
- 숲노래 글쓴이
- 2021-10-14 1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