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겨레소리를 내며
[ 배달겨레소리 글쓴이 한실 . 빛박이 : 날개 ] 우리 배달말로 겨레삶을 오롯이 드러낼 새뜸(뉴스,신문)을 내는 기쁨을 온 겨레와 함께 나누어요. 우리 겨레가 마땅히 우리말로 말글살이를 해가야겠지만, 억눌리고 뒤틀리고 구부러진 겨레삶을 살아오는 사이에 우리말에 섞여 들어온 한글왜말, 한글되말, 한글하늬말(서양말)이 오히려 우리 말글살이 줄기를 차지하고, 우리말은 갈수록 줄어들어 잔가지에 지나지 않게 되었네요.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지요. 우리…